경주 차량탁송
내륙 축과 바다 축이 함께 지나는 경주에서 싣습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경부고속도로의 경주·서경주 나들목과 동해고속도로의 남경주·동경주 나들목이 경주시에 있습니다. 내륙으로 가는 길과 바닷가로 가는 길이 한 시 안에 함께 있는 셈입니다. 도착지에 따라 붙는 문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지역에서 작업한 사진은 아직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없는 현장을 지어내지 않으려고 비워 두었습니다.
탁송과 견인은 원래 출발지와 도착지가 다른 일입니다. 저희 사업장은 경기도 고양시 한 곳이고 경주에 따로 사무실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날 일정에 따라 갈 수 있는 시간이 달라지니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