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탁송
도로를 스스로 달릴 수 없는 장비를 싣습니다.
스키드로더와 미니 굴착기는 무한궤도나 작은 바퀴로 움직여 도로를 오래 달릴 수 없습니다.
다음 현장이 정해졌든 창고로 넣든, 장비는 실어서 옮겨야 이동이 끝납니다.
움직이지 않는 장비는 그 자리에서 실어야 합니다. 어떻게 올릴지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바퀴가 아니라 궤도로 움직이는 장비는 경사판에 올릴 때 접지 면이 다르고 무게가 실리는 자리도 다릅니다. 사진에는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와 미니 굴착기를 실은 장면이 있습니다.
장비는 겉보기와 무게가 다릅니다. 어느 적재함에 올릴 수 있는지가 무게로 갈리기 때문에 기종과 대략의 무게를 먼저 확인합니다. 모르시면 기종 이름만 알려 주셔도 되고, 장비 옆면 모델명이 나오게 찍은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공사 현장은 흙바닥이거나 경사진 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카캐리어가 들어가 설 수 있는지, 경사판을 내릴 자리가 나오는지를 미리 확인해 둡니다. 주변이 보이는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그 한 장으로 대부분 정해집니다.
사진을 누르면 그 현장을 기록해 둔 공식 블로그 글로 이동합니다.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스키드로더를 실은 카캐리어를 옆에서 본 모습
Q.탁송 보험은 되어 있나요?
A.탁송 보험에 가입돼 있습니다. 다만 어디까지 보장되는지는 상황에 따라 갈리니, 맡기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Q.기종을 정확히 몰라도 되나요?
A.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비 옆면에 붙은 모델명이 나오게 찍어 주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Q.장비가 시동이 안 걸려도 되나요?
A.올리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시동이 안 걸린다는 것을 전화로 먼저 말씀해 주세요.
Q.어태치먼트를 단 채로 실을 수 있나요?
A.장비 길이와 높이가 달라져 적재 방법이 바뀝니다. 무엇이 달려 있는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