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탁송
세단도 SUV도 승합차도, 적재함에 실어 옮깁니다.
차는 저기 있고 사람은 여기 있습니다. 하루를 빼서 다녀오기 어려우면 차를 보내는 쪽이 낫습니다.
새로 산 차일수록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먼 거리일수록 계기판 숫자가 그대로 남습니다.
파는 쪽과 받는 쪽의 시간이 어긋나면 차만 남습니다. 실어서 옮기면 사람의 일정과 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적재함을 기울여 경사판을 바닥까지 내리고 차를 통째로 올립니다. 뒷바퀴만 들고 끌고 가는 방식이 아닙니다. 그래서 실려 가는 구간은 주행거리도, 타이어도, 연료도 그대로입니다.
SUV와 대형 승합차도 같은 적재함에 올립니다. 사진에는 대형 SUV와 하이탑 밴, 카니발을 실은 장면이 있습니다. 차가 크면 적재함에 어떻게 앉힐지가 달라지므로 차종을 먼저 여쭙습니다.
카캐리어는 경사판을 내려야 해서 차 뒤로 길이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지하주차장은 층고가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발지와 도착지 두 곳 모두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사진을 누르면 그 현장을 기록해 둔 공식 블로그 글로 이동합니다.

주차장에서 검은색 대형 SUV를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도심 도로에서 카캐리어 두 대가 흰색 승합차를 각각 한 대씩 싣고 서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에서 은색 대형 밴을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주차장에서 검은색 대형 SUV를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도심 도로에서 카캐리어 두 대가 흰색 승합차를 각각 한 대씩 싣고 서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에서 은색 대형 밴을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주차장에서 검은색 대형 SUV를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도심 도로에서 카캐리어 두 대가 흰색 승합차를 각각 한 대씩 싣고 서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에서 은색 대형 밴을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주차장에서 검은색 대형 SUV를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도심 도로에서 카캐리어 두 대가 흰색 승합차를 각각 한 대씩 싣고 서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에서 은색 대형 밴을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주차장에서 검은색 대형 SUV를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도심 도로에서 카캐리어 두 대가 흰색 승합차를 각각 한 대씩 싣고 서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에서 은색 대형 밴을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주차장에서 검은색 대형 SUV를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도심 도로에서 카캐리어 두 대가 흰색 승합차를 각각 한 대씩 싣고 서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에서 은색 대형 밴을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주차장에서 검은색 대형 SUV를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도심 도로에서 카캐리어 두 대가 흰색 승합차를 각각 한 대씩 싣고 서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에서 은색 대형 밴을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주차장에서 검은색 대형 SUV를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도심 도로에서 카캐리어 두 대가 흰색 승합차를 각각 한 대씩 싣고 서 있는 모습

아파트 단지에서 은색 대형 밴을 카캐리어 적재함에 실은 모습
Q.탁송 보험은 되어 있나요?
A.탁송 보험에 가입돼 있습니다. 다만 어디까지 보장되는지는 상황에 따라 갈리니, 맡기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Q.주행거리가 정말 안 늘어나나요?
A.실려 있는 동안은 바퀴가 돌지 않습니다. 다만 차를 적재함에 올리고 내리는 동안 몇 미터는 움직입니다.
Q.차 안에 짐을 두어도 되나요?
A.귀중품은 미리 빼 주세요. 실은 뒤에는 도착할 때까지 차 안에 손대지 않습니다.
Q.차가 낮은데 괜찮을까요?
A.경사판에는 각도가 있어 차고가 낮으면 바닥이 닿을 수 있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게 준비해서 갑니다.
Q.여러 대를 한 번에 보낼 수 있나요?
A.차종에 따라 함께 실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을 몇 대 보내시는지 알려 주시면 정해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