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견인
시동이 안 걸려도, 오래 세워 뒀어도 싣습니다.
배터리든 다른 이유든 결과는 같습니다. 차가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래 세워 둔 차는 시동만 문제가 아닙니다. 타이어가 내려앉거나 브레이크가 굳어 바퀴가 안 도는 일이 생깁니다.
기어를 중립으로 옮길 수 없으면 바퀴가 돌지 않습니다. 그러면 올리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기어가 중립으로 가고 바퀴가 굴러가면 경사판으로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바퀴가 아예 돌지 않으면 방법이 달라집니다. 전화에서 이 한 가지만 확인해 주셔도 준비가 절반은 끝납니다.
몇 달인지 몇 년인지에 따라 타이어와 브레이크 상태가 다릅니다. 가능하면 바퀴 쪽이 보이는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도착해서 헤매지 않습니다. 타이어가 내려앉아 있으면 올리는 방법이 또 달라집니다.
뒷바퀴만 들고 끌면 안 되는 차가 있습니다. 카캐리어는 경사판을 바닥까지 내려 차를 통째로 적재함에 올리기 때문에, 스스로 못 움직이는 차도 같은 자리에 실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그 현장을 기록해 둔 공식 블로그 글로 이동합니다.

야간에 카캐리어가 적재함 경사판을 바닥까지 내리고 차를 실을 준비를 한 모습

해가 진 뒤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켜고 늘어선 모습

짙은 밤하늘 아래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켜고 정면으로 선 모습

야간 주차장에서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켠 모습

야간 도로변에서 대형 SUV를 실은 카캐리어와 뒤이은 차량들

야간 도로에서 승용차를 실은 카캐리어들이 줄지어 선 모습

야간에 카캐리어가 적재함 경사판을 바닥까지 내리고 차를 실을 준비를 한 모습

해가 진 뒤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켜고 늘어선 모습

짙은 밤하늘 아래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켜고 정면으로 선 모습

야간 주차장에서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켠 모습

야간 도로변에서 대형 SUV를 실은 카캐리어와 뒤이은 차량들

야간 도로에서 승용차를 실은 카캐리어들이 줄지어 선 모습

야간에 카캐리어가 적재함 경사판을 바닥까지 내리고 차를 실을 준비를 한 모습

해가 진 뒤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켜고 늘어선 모습

짙은 밤하늘 아래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켜고 정면으로 선 모습

야간 주차장에서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켠 모습

야간 도로변에서 대형 SUV를 실은 카캐리어와 뒤이은 차량들

야간 도로에서 승용차를 실은 카캐리어들이 줄지어 선 모습

야간에 카캐리어가 적재함 경사판을 바닥까지 내리고 차를 실을 준비를 한 모습

해가 진 뒤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켜고 늘어선 모습

짙은 밤하늘 아래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켜고 정면으로 선 모습

야간 주차장에서 카캐리어들이 전조등을 켠 모습

야간 도로변에서 대형 SUV를 실은 카캐리어와 뒤이은 차량들

야간 도로에서 승용차를 실은 카캐리어들이 줄지어 선 모습
Q.밤에도 전화를 받나요?
A.전화는 24시간 받습니다. 밤에 실은 작업 사진도 남아 있습니다. 다만 그날 일정이 있어 언제 갈 수 있는지는 통화로 정합니다.
Q.열쇠가 없어도 되나요?
A.기어가 중립으로 가지 않으면 바퀴가 돌지 않습니다. 열쇠가 없다는 것을 전화로 먼저 말씀해 주세요. 올리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Q.몇 년 세워 둔 차도 되나요?
A.됩니다. 다만 바퀴가 도는지 아닌지에 따라 준비가 달라집니다. 가능하면 바퀴 쪽 사진을 함께 보내 주세요.
Q.지하주차장에 있어도 되나요?
A.층고가 낮으면 카캐리어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하라면 몇 층인지, 지상으로 뺄 수 있는지 먼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