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 차량견인
산자락 경사진 길이 많은 금정에서 싣습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은 산자락을 끼고 있어 오르내리는 길이 많습니다. 경사진 자리에서는 경사판을 내려도 차가 밀릴 수 있어 고이고 묶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차가 선 자리가 평평한지 여쭙는 이유입니다.
이 지역에서 작업한 사진은 아직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없는 현장을 지어내지 않으려고 비워 두었습니다.
탁송과 견인은 원래 출발지와 도착지가 다른 일입니다. 저희 사업장은 경기도 고양시 한 곳이고 금정에 따로 사무실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날 일정에 따라 갈 수 있는 시간이 달라지니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