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량견인
서울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차, 실어서 옮깁니다.
서울특별시
서울은 골목이 좁고 갓길이 없는 자리가 많습니다. 카캐리어는 적재함 경사판을 바닥까지 내려야 차를 올릴 수 있어서, 차 뒤로 길이가 어느 정도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서울에서는 차 상태보다 **차가 서 있는 자리**를 먼저 여쭙습니다.
이 지역에서 작업한 사진은 아직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없는 현장을 지어내지 않으려고 비워 두었습니다.
탁송과 견인은 원래 출발지와 도착지가 다른 일입니다. 저희 사업장은 경기도 고양시 한 곳이고 서울에 따로 사무실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날 일정에 따라 갈 수 있는 시간이 달라지니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